상단여백
HOME 충남 논산
농협중앙회 논산시지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 이어져

농협중앙회 논산시지부(지부장 최명로)는 28일 논산계룡농협 사랑의 봉사단과 함께 논산시 가야곡면 강청리 딸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날 일손돕기에는 농협중앙회 논산시지부와 논산계룡농협 임직원 20여 명 등이 참여하여 코로나19의 여파로 인해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위해 비닐하우스 내 폐비닐 제거 및 수거작업을 했다.

또 지난 11일 농협중앙회 논산시지부와 논산계룡농협 사랑의 봉사단은 관내 딸기 농가를 찾아 육묘 트레이 비료 작업을 실시한 바도 있다.

특히 도움을 받은 농가에서는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외국인 노동자 인력이 부족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던 차에 일손을 보태줘 기쁘다”며 고마움을 전해왔다.

한편 최명로 지부장은“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외국인 노동자의 국내 입국이 지연되고 농촌자원봉사자가 감소하는 등 농가의 일손부족이 심각한 상황이다”라며,“농가의 어려움을 외면하지 않고 농협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지역 농가에 지속적으로 힘을 보탤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충청베스트뉴스  webmaster@ccbnews.kr

<저작권자 © 충청베스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충청베스트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