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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제5회 채운면 경로효도잔치』 관내 어르신 300여명 참여“기쁘고 즐거워”- 주민자치회 정선필 회장 경로효도잔치행사 14개 읍,면,동으로 전파“강조” -

4월 26일 오전 11시 채운면 주민자치회(회장 정선필)는 회원 30명과 함께 채운면사무소 광장에서 관내 어르신 300여명을 모시고 『제5회 채운면 경로효도잔치』 행사를 가졌다.

식전행사는 주민프로그램 공연(풍물 및 노래)으로 화산1리 이강전 이장의 지휘로 시작 되었다.

이 행사에 백성현 논산시장, 서원 의장과 시의원, 윤기형, 오인환 도의원, 채운면 각계 단체협의회장,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정회장은 대회사에서 시의 지원금 없이 십시일반으로 주민들의 모금으로 관내 300여명의 어르신을 모시고 행사를 치르게 되어 영광이라며, 어르신들의 100세 건강을 부탁드리고 오늘의 이 문화『제5회 채운면 경로효도잔치』 가 채운면을 넘어서 14개 읍,면,동으로 전파되길 강조하며, 참석하신 어르신들께 기쁘고 즐거운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백성현 시장은 격려사에서 채운면 여러분의 모습을 그대로 뵙게 돼서 대단히 감개무량하고 기쁘게 생각합니다. 그만큼 여러분께서 아주 활력을 통해서 기쁜 마음을 통해서 본인 스스로 관리를 잘해 오셨다.. 이렇게 판단되어서 저도 아주 흐뭇하고 기분이 좋습니다, “여러분 절대 늙지 마세요” 더 이상 힘들어하지 마시고 시장 백성현과 함께 머리를 맞대고 땀을 흘리며 논산 발전을 위해서 더 나은 우리 행복을 가져오자면서.. 백시장은 갑자기 생각이 난다며, 저는 고조 증조 그리고 저에 할아버지 아버지까지 4대에 걸친 효자 집안 이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제 5대째가 되는데 효도를 하려니 아버지 어머님이 이 세상에 안 계십니다. 부모님이 돌아가신 뒤에 후회하고 부모님께 효도하려고 했지만, 이미 부모님은 기다려주지 않았습니다. 저희 부모님은 이 세상에 안계시지만 제가 한 달에 두 번씩은 산소에 간다며..“여러분 절대 늙지 마세요,”라고 거듭 강조했다.

이어 서원 의장은 축사에서 논산시의회에는 저를 포함해서 총 13명의 시의원들이 있습니다. 항상 어디 하나 빼놓지 않고 논산시민 여러분들의 그 가려운 부분을 좀 시원하게 긁어 드리려고 항상 노력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말하고..당선인 황명선 국회의원은 국회의 일정으로 인해 직접 참석을 하지 못해서 너무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했다.

오인환 도의원은 지역구가 바로 옆 동네이지만 한시라도 채운면, 강경읍의 도의회 업무에 소홀한 적이 없다고 자부합니다.라며 내 고장 논산이라고 생각하고..앞으로도 채운면민을 위해 더욱 열심히 일하겠다고 말했다.

이길재 노인분회장은 준비해 주신 정선필 회장님과 또한 직원 여러분들께서 열심히 해주시는 것에 대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어르신들께서는 감사한 마음으로 즐겁게 오늘 하루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논산농협 조합장 보궐선거가 오는 5월 3일에 치러진다. 후보자 1번 박 정, 2번 원내희, 3번 신석순, 4번 윤판수는 이 행사에 두루 돌면서 조합원[면민]에게 얼굴 알리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모습에 면민의 눈길를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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