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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논산농협 조합장 지시하 취임 100일 맞아"혁신-열정""고객만족도 전국 최우수조합으로 선정"- 조합원 행복 속에..신용사업..경제사업..전 년도 6월말 대비 10%이내 성장"사업순항(順航) 결산기대".. -

지난 3.13전국동시조합장선거가 치러지는 동안 행정가 출신이 농협경영 사령탑으로는...조합원 일부 층에서 부정적으로 판단...현실은 조합원이 써주는 이력서에 날개를 단 조합장으로...판단이... 오해로 바꿔져...

논산농협(조합장 지시하)은 6월 28이면 취임 100일을 맞는다.

조합장 지시하는 취임 100일을 맞이하면서 호불호(好不好)를 따지지 않고 혁신경영을 부르짖었고, 임직원은 열정으로 받아들여 조합 사업은 본격 순항(順航)하고 있다.

농협중앙회로부터 지난 3월 25일 ~ 5월 29일까지(영업일 46일간) 전국 도시형, 농촌형 3,484개 사무소를 대상으로 2019년 1회자 고객만족도조사를 한 결과...

논산농협 본소가 S등급(94.17점)을 달성 전국 최우수조합으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는 순간이, 바로 "혁신경영"을 알리는 신호이기도 했다.

조합장은 취임사에서 조합원을 하늘같이 섬기는 친절한 농협구현으로 논산농협을 전국 최고의 친절한 농협을 만들겠다.는 공약을... 100일 만에 조합원과의 약속을 성취(成就)한 셈이다.

2019년"전국 고객만족조사"에서 S등급 최우수 조합으로 선정되기까지는 조합장 38년여 동안의 행정을 통해 터득한"친절"를 전 직원에게 접목하여 주었고, 또 전 직원은 접목된"친절"를 상응하여 업무에만 열심히 했을 뿐인데 전국에서 최우수 조합으로 선정되었다며 기뻐했다.

이어 농협하나로마트 주유소의 입·출구가 협소하여 대형트럭 외 버스가 진·출입하는데 그동안 아주 불편하여 고객들의 주유 기피현상도 있었지만, 조합장과 논산시 관계자와 오랜 시간동안 협의를 통해 큰 도로에서 직접 진·출입이 가능케 되어 고객의 불편사항이 해소되므로, 그동안 이용을 기피했던 고객이 늘 것으로 예상된다.

또 2019년 농산물 유통시설 현대화사업에 도비 15%, 시비 35%, 자부담 50%로, 총 사업비 7,000만 원으로 조합 북부지점에 노후화된 딸기선별기 2대는 폐기 처분하고, 새로이 3대가 교체되며...

교체된 후에는 (전) 일 작업인원 28명에서 36명으로 증원되어 작업가능하며, 일 작업량도 (전) 일 6.5톤에서 9.0톤으로 증량된다.

특히 조합은 2018년 6월 기준대비 신용사업은 7%에서 10% 이내로 증가하였고, 경제사업 구매와 매출 부분에서는 보합상태이며, 하나로마트 주유소 매출도 5.5% 증가 되었고...

보험사업은 20%를 상향하는 특별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논산농협 전체사업의 성장은 순항(順航) 중...2019년 결산이 기대된다.

한편"제일 높은 곳에 조합원이 있다.며""가치와 실용의 두 마리 토끼를 잡는데 노력을 다하고 있다."조합장은 조합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이끌어내겠다"며"그동안 성과를 바탕으로 미흡한 부분은 채워나가고 잘한 부분은 더욱 강화해 조합원들 앞에 부끄러움 없이 당당하게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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