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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어린이 교통안전지킴이, 녹색어머니회 발대식 개최- 교통사망사고 제로화 달성, 선진교통문화 확산 다짐 -

계룡시는 5월 31일 오전10시 계룡문화예술의전당 3층 시청각실에서 2019년도 녹색어머니회 계룡시지회 발대식을 가졌다.

녹색어머니연합회 계룡시지회(지회장 김미진)와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유미선)가 공동 주관·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최홍묵 시장, 박춘엽 시의회 의장, 장창우 논산경찰서장을 비롯한 관내 5개 초등학교장 및 관계자, 녹색어머니회 회원 등 180여명이 참석했다.

발대식은 녹색어머니회 활동 소개, 임원 취임식에 이어 지난해 계룡시 녹색어머니회 활동에 헌신한 유공자들에게 감사장 및 표창패를 수여하고 그간의 노고에 고마움을 전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어 회원들의 교통안전지도 역량강화를 위한 교통안전 소양교육을 실시해 어린이 교통안전 지도, 교통안전관련 법령, 교통사고 예방 방안 등을 전달했다.

계룡시 녹색어머니회는 관내 5개 초등학교 1,015여명의 회원들로 구성돼 등·하굣길 어린이 교통안전과 개학기 교통안전 캠페인, 등하교 시간 어린이 안전보행 지도,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법규 준수와 안전에 관한 계몽 활동 등을 전개하고 있다.

김미진 지회장은 “올해도 회원 모두가 내 아이를 지킨다는 마음으로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최홍묵 시장은 축사를 통해 “계룡시가 교통문화지수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도시 선정, 학교주변(스쿨존) 교통사고 제로화 달성 등 선진교통문화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것은 녹색어머니회 여러분의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봉사해 달라”고 전했다.

충청베스트뉴스  webmaster@ccb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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