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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올해를 빛낸 최고의 시책 ‘BEST’는?- 논산시, 2018년 한 해 이끈 우수성과사업 선정... ‘공영주차장 확보’ 최우수 -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한해를 결산하고 역동적인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 올 한해 본청·사업소에서 추진했던 우수한 시책을 평가해 2018년도 우수 성과사업을 선정했다.

우수성과사업 선정은 각 부서에서 신청한 27개의 사업에 대해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국단소장(5명) 및 보좌관(1명)과 외부 전문 평가위원(3명)을 포함한 10명의 평가위원회를 구성해 사업 추진 실적 등에 대한 심도 있는 질문과 답변 등을 거쳐 이뤄졌다.

이번 평가에서는 △최우수 ‘공영주차장 확충’(도로교통과) △우수 ‘논산시 동고동락 마을자치회’(자치행정과), ‘농약안전성분석실 설치 운영’(친환경기술과) △장려 ‘맞춤형 복지팀 확대운영’(주민생활지원과), ‘논산 회계 자존심 회복 프로젝트’(회계과), ‘가축분뇨 및 음식물류 폐기물을 이용한 신재생에너지 사업’(환경과), ‘생활권 위험목 제거사업’(산림공원과), ‘2018년 도시재생 사업’(도시재생과), ‘논산시 친환경지속발전을 위한 인허가 처리지침’(원스톱허가과), ‘국방 국가산업단지 조성’(국방협력과), ‘논산 선샤인스튜디오 조성’(미래사업과) 등 총 12건이 선정됐다.

최우수 성과사업으로 선정된 ‘공영주차장 확충’사업은 인구밀집지역 인근의 사유지를 임대해 임시 공영주차장 조성함으로써 토지 매입에 의한 주차장 조성 대비 68배의 예산 효과와 불법 주정차 해소를 통한 원활한 교통흐름 유도 및 사람중심의 안전한 교통환경 제공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으로 심사위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우수사업인 ‘논산시 동고동락 마을자치회’운영은 『사람중심 따뜻한 행복공동체 동고동락』의 지속발전을 위해 시민이 진정한 주인이 되는 기반을 조성하고 논산형 풀뿌리 주민자치, 마을민주주의 구현 목표 등 정부 국정 100대 과제인 획기적 자치분권 추진과 주민 참여 실질화에 기여하는 사업으로 미래가 더욱 기대되고 있다.

또한, ‘농약안전성분석실 설치 운영’은 잔류농약 자체검사시스템을 구축해 잔류 농약 검사의 사각지대 농산물 및 로컬푸드, 학교급식에 납품되는 농산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사전 검사를 통한 농가소득 증대 및 시 브랜드이미지 향상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위 사업들은 시 행정의 목적이 ‘사람이 먼저이고, 시민이 우선인 행복공동체, 더불어 살아가는 동고동락 논산’을 만드는데 있음을 여실히 보여준 사례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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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회를 주재한 박남신 부시장은 “한해동안 추진한 사업들에 대한 부서의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 이런 우수한 시책들이 모여 지역의 발전과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것”이라며 “2019년도에도 좋은 사업들을 차질 없이 준비해 대한민국 행복공동체 동고동락 논산을 향해 시정역량을 하나로 집중해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시는 시책추진의 동기 부여와 직원사기 진작을 위해 이달 31일 종무식에서 우수성과사업에 대한 시상을 할 예정이다.

충청베스트뉴스  webmaster@ccb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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