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2.11.28 월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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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에 전입한 대학생, 연1회 20만원 생활안정지원금 받는다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관내 대학교 재학을 목적으로 타지에서 논산시에 전입한 대학생을 대상으로 생활안정지원금을 지급한다.

이는 인구증가 시책의 일환으로, 거주기간 동안 지원금을 지급해 학업정진 및 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지역 정착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금액은 연 1회 20만원이며, 최대 3년까지 생활안정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신청 자격은 관내 대학교 재학(건양대학교, 금강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바이오캠퍼스)을 목적으로 최초 전입한 날로부터 지급기준 일인 2022년 8월 31일까지 1년 이상 논산시에 주소지를 두고 있는 전입대학생이며, 휴학생은 제외된다.

신청 기간은 오는 9월 1일부터 16일까지이며, 관할 주소지 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관내 대학교 학생지원팀으로 방문하거나 논산시 자치행정과 행정팀(☎041-746-5217)으로 우편 또는 이메일(limgj1671@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생활안정지원금 지급을 통해 대학생들의 안정적인 지역정착을 도모하고, 인구유입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인구 증가를 위한 다양한 시책과 청년정책을 적극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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