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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선 논산시장, 민선7기 공약이행평가 SA ‘최고등급’황명선 논산시장, 혁신 행정으로 ‘전국최초’에서 ‘전국표준’ 선도 -- 논산시 공약이행률 77%, 전국 평균 54.1%보다 22.9%높아 ­ -

“논산시장은 시민으로부터 선출된 시정운영 책임자로서, 시민들께 약속한 공약을 최대한 성실하게 이행할 책무가 있다”

따뜻한 공동체 동고동락 논산을 이끌고 있는 황명선 논산시장이 민선 7기 시민들과의 약속을 충실히 이행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1일 공개한 ‘민선7기 전국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 결과, 황명선 논산시장은 77%의 높은 공약이행률을 보이며 최고 등급인 SA등급을 받았다.

전국 226개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는 지난해 12월 31일 기준으로 홈페이지에 공개된 자료를 토대로 공약 이행, 목표달성, 주민소통, 웹소통, 공약일치도 등을 평가해 총점 70점 이상에 SA등급을 부여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민선 7기를 시작하며 ‘시민행복’을 최우선으로 ▲시민행복도시 ▲생활안정도시 ▲공동체도시 ▲건강안전도시 ▲일류교육도시 5대 분야에 66개 사업을 시민과 약속했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운동본부 평가기준에 따르면 논산시는 총 66개의 공약 중 완료된 사업 12개, 완료 후 지속적으로 이행되는 사업은 39개로 총 51개의 사업이 '이행완료' 공약에 해당한다.

시는 민선7기 전체 공약계획 대비 공약 이행 완료도가 77%로, 전국 평균(54.1%)보다 22.9%높아 공약 이행 완료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번 평가는 황명선 시장의 시민소통과 공감행정의 결실이다. 시는 교육·문화·복지·경제·안전·환경·교통·건강 등 모든 행정영역에 주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주민이 체감하는 소통행정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전국최초 24시간 아이꽃돌봄센터, 전체 읍면동장 시민추천공모제, 논산형 마을자치회, 학대신고대응센터, 동고동락 평생학습이용권 등 다양한 혁신행정으로 ‘전국 최초’에서 ‘전국 표준’을 선도적으로 이끌고 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시민들의 작은 목소리 하나하나에 귀 기울이는 정성이 공약이행 최고등급이라는 결실을 맺게 되었다”며, “시민과의 소중한 약속을 실천할 수 있었던 데는 코로나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시민 여러분들의 성원과 묵묵히 업무에 매진하고 있는 우리시 모든 공직자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람중심, 시민이 최우선이라는 우리시의 가치를 다시금 되새기며 남은 임기까지 따뜻한 공동체 동고동락 논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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