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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논산시니어탁구클럽 회원 간 친목·화합의 경기 치러- 논산시니어탁구클럽 회원 100여 명이 내동 동신아파트 지하 계백탁구장에서 친목·화합의 경기 치러져 -

논산시니어탁구클럽(회장 윤형식)은 지난 21일 오전 9시부터 내동 동신아파트 지하 계백탁구장에서 회원 100여 명이 참여하여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탁구경기를 치렀다.

논산시니어탁구클럽 회원은 60세 이상으로 논산시 시민은 누구나 가입할 수 있는 탁구클럽이다.

탁구클럽은 노인세대로 진입하면서 건강을 챙기자는 데 목적이 있으며, 젊은 시절의 직업에 대한 권의 의식을 버리고 회원 간 친목과 화합을 이루는 데 목적도 있다.

오늘 치러진 회원 간 경기는 우월을 가리자는 데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니라 회원 간 친목과 화합을 다하자는 데 최우선이다.

한편 클럽 회장은 점심 시간을 이용해 당월에 해당하는 회원들의 생일잔치도 치르며 생일축가도 함께하여 회원 간 친목을 다졌다.

논산시니어탁구클럽은 어르신대회, 도지사대회, 충남회장배 등 여러 탁구 대회에 참가하여 여러 번 수상을 하며 능력 있는 탁구클럽이다.

특히 논산시니어탁구클럽은 종합사회복지관 체력단련실에서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회원들의 자율적인 참여 하에 운영되고 있다.

충청베스트뉴스  webmaster@ccb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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