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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논산문화원에서 열린 김다정 가야금병창 독주회 성료"전석 메워"- 논산문화원 다목적홀에서 김다정 가야금병창 독주회 열려 135여 전석 메워져"성황리"마쳐.

김다정 가야금병창 독주회는 22일 오후 5시 논산문화원 다목적홀에서 성황리에 가졌다.

행사에는 논산문화원 권선옥 원장을 비롯해 관람객 135여 명이 참여 독주회를 관람하며 축하했다.

오늘 김다정의 첫 독주회는 연주와 노래 그리고 관객들의 반응은 최고였으며...얼씨구, 좋다, 잘한다 등 추임새 최고의 명품 공연이었다.

또 관객과 스탭과 공연자가 하나가 된 아름다운 무대이기도 했다.

첫 무대는 가야금병창 김다정, 고수 김형준이 단가 명기명창으로 시작하여, 수궁가 중 고고천변, 춘향가 중 사랑가, 홍보가 중 제비노정기, 연출은 관객들의 호응 최고였다.

다음은 25현금가야금 3중주를 위한 오봉산타령 25현가야금 민정민, 홍혜림, 김소리 타악 김영진에 사람들이 즐겨 부르는 민요 ‘오봉산타령’의 선율로 만든 곡으로...때로는 서정적이고, 때로는 경쾌하고, 때로는 흥겨운 느낌을 주는 다양하고 화려한 양손수법으로 25현 가야금의 특징을 충분히 살린 곡으로...중주로 연주되는 25현가야금의 연주가 아름답고 흥겨운 선율로 관객의 마음을 울렸다.

이어 가야금병창 김다정, 고수 김형준의 삼청가 중 예 소맹이, 적벽가 중 화룡도를 연주해 큰 환호의 박수를 받는 등...

마지막으로 12현가야금병창과 25현가야금을 위한 민요연곡을 12현가야금병창 김다정, 25현가야금 민정민, 홍혜림, 타악 김영진의 신민요 내고향의 봄, 꽃 타령과 우리 민족의 정서가 담겨있는 아리랑, 밀양아리랑, 진도아리랑을 12현가야금병창과 25현가야금반주가 어우려져 아름답고 풍성한 선율로 흥겨운 무대로...앙코르까지...받아서...

가야금병창 김다정은 아리랑의 곡을 관객들에게 선사하면서 기립 박수를 받으며...김다정은 여러분 감사합니다...독주회를 마쳤다.

한편 가야금병창 김다정은 충청남도 논산 출생으로 논산여자중학교졸업하고, 국립전통예술고를 거쳐 목원대학교 음악대학 한국음악학부에서 가야금병창을 전공하여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에서 장원을 수상한 바 있는 검증된 실력의 국악연주자이며...

김다정 가야금병창 독주회는 고향 논산문화원에서 처음으로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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