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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마법의 사고예방 다섯 가지’ 장애발생 예방교육

금산군 보건소(소장 이화영)는 6월7일부터 12일까지 금산유치원, 금산동초등학교 4,5,6학년을 대상으로 장애발생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장애발생 예방교육은 국립재활원 장애예방 전문 강사를 초청, 학교와 생활주변 사고발생 예방법, 장애발생 예방 5계명, 장애에 대한 인식개선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후천적으로 발생되는 장애로 척수손상의 경우에는 70%가 외상으로 발생되며, 교통사고, 추락, 스포츠 손상이 주된 원인으로 40대 이하의 청장년층이 80%를 차지한다.

장애예방 전문 강사 본인이 휠체어를 타고, 작업장 사고로 하반신 마비가 온 뒤 병원생활과 강사로 활동하기 까지 경험을 들려주며, 장애예방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특히 ▲길을 건널 때 무단횡단을 하지 말자 ▲차를 탈 때는 반드시 안전벨트를 착용하자 ▲학교, 놀이터에서 위험한 놀이(장난)를 하지 말자 ▲수영장, 계곡, 바닷가에서 다이빙을 하지 말자 ▲안전한 장소와 보호 장구 없이 자전거, 인라인, 킥보드 등은 절대로 타지말자 등 ‘마법의 사고예방 다섯 가지’를 강조해 공감을 이끌었다.

장애발생 예방교육에 대한 문의는 금산군보건소 정신건강팀(☎750-4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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