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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백제중학교 4차 산업혁명 과학박람회 개최-선물처럼 다가온 과학박람회! 다양한 프로그램을 설레임으로 만나다!-

백제중학교(교장 천형우)는 충청남도교육청이 주최하고 충청남도교육청과학교육원과 충청남도부여교육지원청이 후원한 ‘4차 산업혁명 과학박람회’를 6월 4일(화) ~ 5일(수) 이틀에 걸쳐 백제중학교 다목적강당에서 개최하였다.

백제중학교는 2018년도 과학박람회 개최에 이어 2019년도에는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과학축제의 현장을 만들었다. 백제중학교 학생들을 비롯하여 부여 관내 초․중학생 650여명, 인솔교사, 학교관리자, 교직원, 학부모, 지역주민 등 총 900여명이 참여한 4차 산업혁명박람회는 과학적 소질을 개발하여 창의융합형 인재를 양성하는 목적으로 계획되었다.

20개의 다양한 부스(모듈형 스마트 코딩 메이커, 혼합현실MR,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 4D 메카트로닉스, 3D홀로그램, 3D프린터, 모션인식스포츠, 발전기메이커, 드론 체험) 등 첨단 기기를 체험하며 학생들은 4차 산업혁명을 이해하며 과학축제를 즐겼다.

과학박람회는 충남형 메이커교육 계획에 기초하여 4차 산업혁명시대 주역이 될 미래 인재들의 꿈과 진로직업 선택의 방향을 넓혀 주는 데 목적이 있다.

2019 백제중 과학박람회는 제4차 산업혁명과 인공지능 시대의 사회변화를 진단 전망하고, 자기주도적 과학적 접근을 꾀하는 다양한 체험과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만족도를 최대한 끌어올리는 큰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4일 오후에는 부여 관내 학교관리자와 교직원을 대상으로 충청남도교육청 전종현 미래인재과장이 STEAM & Maker 연수를 실시하였고 직접 부스체험에 참여하여 큰 호응을 받았다. 4차 산업혁명은 인터넷을 기반으로 하는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로봇, 가상현실, 바이오기술, 자율주행차, 3D 프린팅 등이 우리 인간의 삶 전반을 지배하게 될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말하고 있다.

백제중학교는 2016년 4차 산업혁명이란 단어가 등장하던 초창기부터 미래 주역이 될 학생들에게 특별 강연, 특기적성 방과 후 학교, 창의인재반 수업을 적극 활용하여 구체적인 모습으로 미래의 주인공들을 키워가고 있다. 6월 4일과 5일에 펼쳐진 과학박람회는 백제중학교 전교생과 교육가족, 그리고 부여관내의 많은 학생들과 교직원,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여 축제 그 이상의 행복을 만들었다.

백제중 천형우 교장은 “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의 지원으로 알찬 박람회가 될 수 있었다. 학교가 사회 변화를 따라가지 못한다는 통념을 넘어서 학교는 능동적으로 사회 변화에 대응하고 도전적 발상과 실천으로 전환되어야 한다. 때문에 과학박람회가 갖는 의미가 크다. 참학력을 갖춘 창의융합형 인재를 육성하는 학생중심 충남교육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체험에 참여한 백제중 1학년 김민수(남) 학생은 “과학박람회는 우리들에게 호기심을 충족시켰고, 아울러 행복을 주었다. 현실로 다가온 4차 산업혁명의 주역이 꼭 되고 싶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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