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충남 논산
동고동락 논산, ‘함께’라서 행복했습니다- 논산시, 2018년 마무리행사 ... 시민이 주인되는 따뜻한 행복공동체 논산 -- 자치분권도시로 발돋움 및 지속가능한 발전 동력 구축 결실 -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31일 오후 2시 문화예술회관에서 ‘2018년 마무리행사’를 갖고 한해를 마무리했다.

이날 행사는 논산시민대상을 비롯해 국·도정 각 분야에서 시정과 지역발전에 기여한 유공 시민과 공무원 표창, 송년사, 시립합창단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황명선 시장은 송년사를 통해 “올 한해 시민 행복의 근본이 자치와 분권에 있다는 시정철학으로 살기좋고 활력있는 경제도시, 사람이 먼저이고 시민이 우선인 행복공동체 동고동락 논산을 위해 내실있는 교육·문화·복지 정책 추진에 노력해왔다”고 말했다.

이어, 황 시장은 “지난 1년동안 거둔 많은 성과들은 시민사회의 성원과 시정에 열정을 갖고 노력해온 공직자들 덕분”이라며 노고를 격려하고 축하박수를 나눴다.

또한 “동고동락 마을자치회는 대한민국 자치민주주의의 새로운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2019년 지방교부세 3,399억원 확보를 비롯해 선샤인랜드는 대한민국 최고의 군 문화 테마파크로 부상했고 논산의 랜드마크 탑정호는 문화와 체험컨텐츠를 접목한 관광 명소로 거듭날 기반을 마련하는 등 행정 전반에 걸쳐 큰 결실을 거둔 한해였다”고 소회했다.

올해 거둔 성과를 기반으로 내년에도 “시민이 주인되는 동고동락 마을자치회 활성화, 국가 국방산업단지 조기착공 및 기업유치를 통한 고용창출, 소외된 농업인들을 위한 지원 등 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따뜻한 삶을 살아가는 동고동락 공동체 논산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마무리행사에서는 지역사회 발전 및 공동체 회복을 위해 헌신·봉사한 공로로 김명규, 김영근, 김동기, 송영무, 오진혁씨가 논산시민대상을 받았으며, 지방자치 우수정책기관, 건강증진사업, 지역일자리 창출, 도시재생, 도로사업 등 14개 부문 기관표창이 전수됐다.

우수 성과사업 추진부서로 선정된 도로교통과, 자치행정과, 친환경기술과를 비롯해 은진면, 성동면, 가야곡면, 강경읍, 부창동, 부적면이 읍면동 종합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시장표창을 수상했다.

또한 노성농협 공선출하회 외 100명이 지역발전 유공 등으로 장관, 도지사, 시장 표창을 받았으며, 황인혁 미래사업과장이 지역문화관광자원 개발 유공으로 행정안전부 지방행정의 달인 인증패, 이혜란 건강정책팀장이 모범공무원으로 국무총리 표창, 신수현 연산면 동고동락팀장 등 23명이 장관, 도지사 표창 등을 받았다.

충청베스트뉴스  webmaster@ccbnews.kr

<저작권자 © 충청베스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충청베스트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