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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청유리원 대표 강금순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공로표창 수상"쾌거"- 청유리원(대표 강금순)은 농촌융복합산업 육성을 통한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공로표창 수상으로 이어지는 -"쾌거"

지난 2018년 12월 20일 가야곡면 원앙종연1길71-7 청유리원(대표 강금순)은 농촌융복합산업 육성을 통하여 농림축산식품 산업발전에 이바지하여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공로표창을 수여받았다.

강대표는 청유리원관광농원(영)을 2010년 11월 9일에 설립하여 지역주민과 함께 상생, 협력하여 논산시 지역발전 및 지역의 청소년의 진로 탐색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추진하였다.

또 강대표 외 강금자, 강경태, 남매는 우애를 다지며 취미도 살리고 노후의 평안함을 누리기 위해 귀농귀촌을 결심하게 되었고, 삼남매는 연고가 있는 가야곡면 원앙리 불에 타 마을이 다 사라진 곳, 이름하여 "불탈놀골"이라 불리는 현재 원앙리로 이주, 논밭과 야산밖에는 없는 곳에 새로운 촌락을 이루는데 성공을 하였다.

이어 취미가 직업이 된다는 건 매우 축복 받는 일일 것이다. 삼남매는 예가 바로 그 좋은 본보기가 되기도 했다.

삼남매의 취미인 다육식물 기르기는 작은 온실에서 시작되어 지인의 눈과 입을 통해 소문이 펴져 나갔고, 자의반 타의반"청유리원자매다육"이라는 농원이 인근 매니아들의 발길을 끌었다.

삼남매는 농업기술센터와 만나면서 농업농촌의 역할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농업대학 "농촌관광학과, e-비즈니스학과, 농업CEO과정"등을 이수하면서 농촌융복합 산업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됐다.

1차, 2차, 3차산업의 융복합 구도를 삼남매는 농장 운영에 접목, 발전해 나갈 수 있는 방법을 스스로 터득하게 된 것이다.

"농촌문화체험"소비트랜드를 읽고, 5都2村, 웰빙, 자유학기 도입 등 소비트렌드의 변화를 감지하고 단순한 다육농원 운영에서 한발 더 아나가 "다육체험"이라는 새로운 세계에 도전, ‘체험학교운영 및 산학협력 체결’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학생의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게 됐다.

청유리원 "농촌융복합산업"에 입문, 잘 아는 것처럼 농촌융복합산업은 1차, 2차, 3차 산업의 조화로운 융복합에서 그 시너지효과가 나도록 설계 운영하는데 그 의미가 있다.

"농촌융복합산업"으로 농촌 활력 증진에 기여, "청조한"체험프로그램은 전국으로 그 활동영역을 넓혀가고 있는바, 지역연계 프로그램의 좋은 성공사례로 주목받고 있으며 2017년 10월 농식품부에서 주관한 6차산업경진대회 비식품군으로 참가하여 우수상을 수상함으로서 그 노고를 인정받기도 했다.

"청유리원"지역발전에 함께, ‘논산 브랜드 가치 향상’ 논산지역 경제의 큰 축을 담당하고 있는 논산훈련소 영외면회 제도에 편승하여 지역방문객의 소비수요는 날로 증가추세에 있으며, 특히 청유리원은 논산의 대표적인 관광지 탑정호에 인접하여 색다른 관광코스로 각광받고 있다.

또한 청유리원이 네티즌들 사이에 이름이 높아 논산의 홍보대사로 체험관광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지역 발전에 기여"청유리원은 연간 약 20,000여 명의 관람 및 체험객이 방문을 하면서, 기존의 노령화가 진행된 마을 분위기를 활력 넘치는 마을로, 사람 사는 냄새가 나는 살고 싶은 마을로 그 분위기를 바꿔 놓음으로서 지역이 살아나는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강대표는"가야곡면 주민을 위한 리더로 봉사"가야곡면 여성농업인 학습단체인 가야곡면생활개선 회장을 맡아 60여 명의 회원을 중심으로 탑정호 주변 정화활동, 자원재활용품 수집, 이웃돕기 반찬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 및 지역주민자치행사에 자발적으로 참여함으로서 지역발전에 공헌했다.

한편 지역주민은 청유리원(대표 강금순)이 평소 성품이 바르고 부지런하며, 정의롭고, 지역 봉사정신이 매우 투철하였다며, 강대표에게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의 수상으로 아어지는 쾌거는 필연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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