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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취암동 2018년 ‘김장나눔 행사’ 가져- 기관·단체 회원 및 직원 60여 명 참석 "훈훈"-

논산시 취암동사무소(동장 김일환)는 어려운 이웃 가구를 위해 김치나눔행사를 가졌다.

취암동에서는 통장단, 새마을남녀지도자, 주민자치위원회 등 기관단체 회원, 취암동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28~29일 이틀 동안 사랑과 정성으로 담은 김장을 관내 어려운 가정에 전달하는 2018년 취암동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로 온정을 실천해 추위를 녹였다.

이날 행사는 기관단체 회원 및 직원 등 60여 명이 참여해 훈훈함을 더했으며 이날 담근 김치 ,1000포기는 관내 독거노인 및 장애인 가구 등 어려운 이웃 350여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취암동 관계자는 “2015년부터 실시하여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취암동 김장나눔 행사를 뜻깊게 생각하며,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라고 말했다.

한편, 취암동행정복지센터는 2016년 맞춤형복지팀을 신설하고 찾아가는 상담을 통해 가구별특성에 맞는 맞춤형 지원을 적극 실천하였으며,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앞장서 충남에서 1위의성과를 보여, ‘2017년 복지사각지대 발굴관리 유공기관’ 전국 12개 읍면동 중 하나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충청베스트뉴스  webmaster@ccb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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