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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하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추진

공주시(시장 최원철)는 9월부터 11월 말까지를 ‘하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으로 정하고 집중적인 체납액 징수에 돌입한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우선 체납고지서 및 자동차 번호판 영치 예고 안내문을 일괄 발송하여 자진 납부를 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경제적 어려움으로 납부가 어려운 생계형·영세기업·소상공인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할납부나 영치 유예를 할 수 있도록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하지만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부동산, 차량의 공매 처분과 함께 예금, 매출채권, 급여, 금융자산 등을 추심하고 관허사업 제한, 명단공개 등 다양한 행정제재를 할 방침이다.

동시에 체납 차량에 대해서는 공주경찰서와 합동으로 영치 활동을 하여 징수에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한시덕 세무과장은 “지방세는 시민 봉지 증진과 지역발전에 쓰이는 귀중한 재원인 만큼 반드시 납부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충청베스트뉴스  webmaster@ccb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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