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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괴 현수막 게첩 중 모 광고기획 대표 붙잡혀 논산경찰서 지구대에 인계“교사자 사법기관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 게첩한 괴 현수막이 떨어져 다시 게첩할 것으로 예상..농협직원 1시간여 동안 잠복 끝에 잡혀..논산경찰서 지구대에 인수인계“논산농협 명예훼손으로 논산경찰서에 고발조치” -

논산시 원댕이길 172 위치한 모 광고기획 대표가 1월 21일 오후 1시40분경 시민운동장 주차장 앞에 괴 현수막을 게첩 중에 현장에서 논산농협 직원한테 붙잡혀 논산경찰서 지구대에 인계되면서 상당한 파문이 예상된다.

이 괴 현수막에는 “논산농협조합 비리고발! 여직원 8,400여만원 도둑질..농협마트 주유소직원들 8,000만원 이상 기름 도둑질!” 게시자 표시 없이 지난 1월 15에 이어 두 번째 게첩이다.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문구의 불법 괴(怪)현수막이 2개면, 2개동에 수십 개로 달할 것으로 추산되는 이 현수막은 불법으로 걸려 논산농협 직원들은 불법현수막 철거에 비상이 걸려 잠복하던 중 모 광고기획 대표가 괴 현수막을 게첩하다가 붙잡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 괴 현수막은 채운면, 은진면, 부창동, 취암동, 2개면 2개동의 지역에 무려 지난 1월 15일에는 30여개를 게첩 하였고, 1월 20일에는 40여개를 게첩하여, 모 광고기획 대표를 통해 알게 된 괴 현수막은 총 70여개가 게첩 된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논산농협 관계자는 “怪(괴)현수막을 수십 개씩 게첩 하다가 붙잡힌 모 광고기획 대표를 통해 조사하면 지시한 사람이 분명 밝혀질 것이라며”... 오는 3월 8일 제3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가 치러지는데 怪(괴)현수막을 게첩하여 논산농협을 음해하고 비방하여 재선출마를 희망하는 자질 있고 능력 있는 현 조합장을 의도적으로 낙선시키기 위한 계획된 업무방해와 비방행위로 보인다며“ "괴 현수막 교사자가 밝혀지면 사법기관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며 엄벌의 처벌을 요청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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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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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연 2023-01-21 17:51:04

    안전하고 정의로운 사회가 되려면 타인을 음해하고 비방하는 사람이 없어야한다 대한민국도 불법을 저지르는 사람이 없기를 바라는바 불법과 거짓의 현수막은정말 범인을 잘 잡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뒤에서 사주한 사람이 있을것 같다 조만간 그 사람도 곧 잡힐것이다 현 조합장을 낙마시키려고 누군가 거짓을 꾸며낸게 아닐까? 마음 조렸던 소식을 빠르고 정확학게 알게되어 시민으로서 믿음직하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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