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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논산농협 대상 괴현수막 2개면, 2개동, 수십 개 게첩되어!“시끌 시끌” “농협 단돈 일원도 손실 없어”- 논산농협조합 비리고발! 여직원 8,400여만원 도둑질..농협마트 주유소직원들 8,000만원 이상 기름 도둑질! 게시자 표시 없어“사법기관에 고발조치”

지난 1월 12일 논산농협을 대상으로 괴(怪)현수막이 채운면, 은진면, 부창동, 취암동에 “여직원 8,400여만 원 도둑질,” “농협마트 8,000만원 이상 기름 도둑질!” 게시자 표시 없이 뜻을 알 수 없는 내용을 담은 문구로 대량으로 나붙었다.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문구의 불법 괴(怪)현수막이 2개면, 2개동에 수십 개로 달할 것으로 추산되는 이 현수막은 불법으로 걸려 논산시청 직원들은 철거에 애를 먹고 있다.

문제는 怪(괴)현수막을 누가 어떤 의도로 내걸었느냐는 것... 怪(괴)현수막이 대량 출몰하면서 파문이 확산되고...과연 누구의 소행인지 지역사회의 이목이 집중되는 상황에서 배후가 밝혀질 경우 상당한 후폭풍이 예상된다.

그러면서 “농협관계자는 모 지점 여직원의 금전사고는 이미 농협중앙회 충남지역본부 검사국의 감사를 통해 전액 변제 된 사건이고, 사법부에서 내린 죄 값도 받았다며..농협에는 단 일원도 손실이 없다고 말했다.

또한 내동지점 주유소 사건도 농협중앙회 충남지역본부 검사국에서 수일동안 감사를 했고, 아직 이러다 저러다할 만한 감사통보도 받지 않은 상태라며 현재까지는 조합의 손실은 전혀 없다고 밝혔다.

특히 농협관계자는 오는 3월 8일 제3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가 치러지는데 怪(괴)현수막을 게첩하여 논산농협을 음해하고 비방하여 재선출마를 희망하는 자질 있고 능력 있는 현 조합장을 의도적으로 낙선시키기 위한 계획된 업무방해와 비방행위로 보인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한편 怪(괴)현수막이 2개면, 2개동에 판치자... 논산농협은 怪(괴)현수막이 수십 개씩 붙고 무작위로 음해하는 글자를 날리고 이게 누구의 장난이냐,” 며 “怪(괴)현수막을 게첩하라고 지시한 사람이 분명 있을 것이라며”...사법기관에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는 고발장을 접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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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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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연 2023-02-06 08:50:41

    논산 시민을 농락하는 행위는 분명 잡힐거라 생각됩니다 빠른 시일내에 밝혀지길 기대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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