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2.7.2 토 16:34
상단여백
HOME 충남 금산
금산군, 사례관리대상가구 주거환경 개선 봉사

금산군은 지난 21일 바르게살기 청년회와 함께 추부면에 소재한 사례관리대상가구 1곳을 방문해 주거환경 개선 봉사를 전개했다.

생활개선이 진행된 가구는 군에서 관리하고 있으며 일상생활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오랜 쓰레기가 방치돼 주거 환경개선이 시급한 상황이었다.

이날 금산군청 주민복지지원과 통합사례관리사, 추부면행정복지센터 직원, 농촌살아보기 참여자, 청년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대상 가구의 청소 및 생활용품을 정리 정돈했다.

또한, 오는 7월 말까지 해당 가구에 대해 추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도배, 장판, 방충망, 가스렌지 등을 지원하고 바르게살기 청년회에서 도배, 장판 시공에 관한 재능기부도 진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나서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없는 주민들이 안정적으로 살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산군통합사례관리사는 관내에 복합적인 문제를 가진 가구를 집중관리하며 상담 및 모니터링을 진행해 안정적으로 살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업무를 맡고 있다.

충청베스트뉴스  webmaster@ccbnews.kr

<저작권자 © 충청베스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충청베스트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