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2.5.20 금 16:16
상단여백
HOME 충남 논산
논산시, 농협 ‘쌀’ 조합공동사업법인 출범식 가져- 관내 10개 농협 공동출자 4,371백만 원..현물출자, 현금출자로 구성 -

논산시 농협 ‘쌀’ 조합공동사업법인이 지난 2021년 12월 30일 오전 10시 연무농협 하나로마트 2층 대회실에서 출범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논산시장, 관내 조합장 10명, 농협시지부 2명, 창립임원 15명, 등 30명 내외 참석했다.

설립목적은 협동조합 간 협동의 원칙에 의거 양곡 사업의 공동 수행을 통해 논산시 양곡 사업의 경쟁력 및 논산시 농업인의 실익 제고 등 논산시 양곡 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기술, 자금, 자재 및 정보 등을 상호 공유 및 제공함으로서 논산시 양곡 사업 발전과 조합원에 대한 최대봉사 실현의 목적이다.

이어 농가조직화를 위해 논산시 내 작목반을 구성하여 재배단지를 운영하고 있는 조직을 기반으로 들녘경영체 육성 유도, 들녘경영체 육성을 위한 법인화 유도를 위해 다양한 컨설팅분야 지원(농작업 공동작업화, 집단전작에 의한 동계 작물재배 유도, 판매조직 일원화 등 교육진행), 미곡 계약재배단지별 농가조직에 대한 의무를 부여하여 참여농가 및 참여농가에 대한 지원의 차별성을 통해 조직화 참여유도, 통합RPC는 지역농협과 생산농가와의 계약재배단지 육성 및 확대를 통한 농가조직화를 유도하며 조직화된 농가를 들녘경영체로의 육성유도, 논산시 주체별 역할 분담을 통한 농가조직화 계획이다.

참여조직은 강경농협, 광석농협, 노성농협, 논산계룡농협, 논산농협, 부적농협, 상월농협, 성동농협, 양촌농협, 연무농협 10개 지역 농협의 공동출자금은 4,371백만 원으로 밝혀졌다.

특히 논산시는 대표 통합RPC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예스민 브랜드 마케팅 전략수립 및 효율적인 쌀 산업 체계구축을 위한 행정적지원 강화 및 식량산업발전협의회운영 활성화를 통한 전방위적 정책지원을 추진한다.

또 법인의 회원은 “농업협동조합법” 제2조에 따른 조합, 중앙회, 같은 법 제134조 2에 따른 농협경제지주회사 및 그 자회사, “농어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16조에 따른 영농조합법인과 같은 법 제19조에 따른 농업회사법인으로 한다. 단 회원은 다른 조합공동사업법인의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출자액에 비례하여 의결권을 가진다.로 기준을 정했다.

한편 농협 ‘쌀’ 조합공동사업법인 출범을 위해 지난 2020년 4월 21일 “논산시 식량산업 발전협의회 1차-RPC 통합 논의에 이어 2021년 12월 10일 법인 설립의 발기인회를 거쳐 2021년 12월 30일 창립총회 및 공식 법인출범식을 가졌으며..2022년 1월중 농수식품부의 허가를 받아 오는 2월에 법인등기 마쳐 업무개시 한다.

현재 오경희 분사장이 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이사로 선출되어 책임된 경영의 중책을 맡았다.

충청베스트뉴스  webmaster@ccbnews.kr

<저작권자 © 충청베스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충청베스트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