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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의회 구본선 의장, 공동주택 주거문화 개선 위한 의회 간담회 개최- 시의회, 시민 의견 반영 위한 교두보 역할에 최선 -

논산시의회(의장 구본선)는 27일에 논산시 공동주택 협의회(대표 전낙운 외 5명)와 시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공동주택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의회간담회를 개최하였다.

논산시 공동주택 협의회(대표 전낙운)는 이번 간담회에서 건물 준공 후 10년이 지나지 않았어도 공동주택 시설물 등 지원이 가능하도록 관내 공동주택 관리 조례를 개정해줄 것을 제기하였다. 또한 공동주택 지원사업 예산을 증액, 소규모 공동주택을 주민숙원사업으로 지원해줄 것 등을 요청하였다.

구본선 의장과 담당부서는 시민들의 고충과 현실에 공감하였으며,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관련 조례 개정 검토와 함께 예산 편성 시 요구사항을 최대한 반영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답했다.

구본선 의장은 코로나19의 어려운 시국 속에서도 청년농업인, 아파트 입주자 대표회, 부적면 이장단 협의회 등과 의회간담회를 개최하여 현장 속에서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네 번째 의회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의장 구본선은 “의회 건물 1층에도 북카페를 조성해 시민소통공간을 마련함으로써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어려운 시국인 만큼 시민들의 힘든 점들을 논산시에 전달하려 노력하고 있으니, 시민 여러분께서도 의회간담회 등을 통하여 언제든 다양한 의견을 개진시켜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시민들의 불편 사항을 개선하고 다양한 의견을 제도에 정착시킬 수 있도록 시민들뿐 아니라 논산시와도 꾸준히 소통하는 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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