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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은진면 2020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20% 감소”- 지난해는 206톤백..올해는 165톤백 20% 감소 매입 -

논산시 은진면(면장 이한철)은 2020년산 공공비축미 165톤백을 지난 23일 은진면 농업인 대상으로 매입했다.

올해 매입할 공공비축미는 172톤백 예정이었으나 165톤백 매입에 그쳤다.

매입 품종은 지난해와 동일한 삼광, 새일미 2가지 품종으로 “건조벼”를 논산농협 창고에 매입했다.

매입 대금은 중간 정산금 3만원(40kg포)을 수매직후 농가에 지급하고, 최종 정산은 통계청에서 조사한 10월에서 12월 전국 평균 산지쌀값이 확정된 후 12월 28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지급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농산물 품질관리원 직원, 면사무소 직원, 논산농협 직원, 면 이장단장, 등이 참석하여 주민이 공공비축미곡 수매하는데 그동안의 수고를 격려했다.

특히 농산물 품질관리원 직원은 제현기를 통해 알곡을 뽑아 등급을 선정하는데 수고의 모습을 칭찬에 박수를 보내야겠다.

그러나 지난해는 공공비축미곡 206톤백 되었으나, 올해는 20% 감소된 165톤백만이 논산농협 창고에 입고됐다

 이에 면 관계자는 공공비축미곡이 지난해보다 20%정도 감소한 것은 사실이나 올해 유난히도 길은 장마 탓에 수확이 감소 된 점도 있겠지만, 각 농민들이 시세차이가 있을 것으로 보는 점도 감소 요인에 큰 작용을 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충청베스트뉴스  webmaster@ccb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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