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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농업기술센터, 내년 공모사업비 31억 원 확보- 도시농업센터조성 등 9개 분야 18개 사업 -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농촌진흥청 및 도 공모사업에 도전해 2021년 9개 분야 18개 사업에 31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분야별로 살펴보면 ▲신소득 시설과수 안정생산기반조성 등 4개 사업 ▲흑보리 재배 2기작 식량작물 소득자원화 시범사업 ▲스마트 통합축사원격제어사업 ▲잎들깨 수출농가 지원 사업 ▲청년농업인 경영실습임대농장 조성 ▲농식품 가공산업 육성 균형발전 4개사업 ▲도시농업센터조성등 2개 사업 ▲도시민 농촌유치지원사업 등 이다.

균형발전 신 소득 작목 미래농업 역량기반 강화사업의 경우 내년부터 오는 2025년까지 5년 동안 총 사업비 24억8000만 원을 확보했다.

이 사업의 일환으로 센터는 내년 농업기술센터내 부지에 농식품가공산업육성, 도시농업센터 조성 등 11억2000만 원을 투입해 농업의 경쟁력 확보에 체계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과거 제주지역에서만 재배되던 아열대 과일 레드향 등 신소득 작물에 대해서는 1억8000만 원을 투자, 에너지 저감시설 설치 등 재배농가의 규모 확대에 나선다.

청년농업인들의 경영실습임대농장에 6억 원의 사업비로 스마트팜 ICT(정보통신기술) 활용을 통한 딸기 등 신품종 재배하우스를 임대해 새로운 농업 모델 제시하고 농업환경변화에 청년농업인들이 대응할 수 있도록 새로운 소득 기반 구축도 추진한다.

센터는 전국 최대 잎들깨 주산지 금산에서의 안정적인 소득 작목을 육성을 위해 수출농가 지원에 1억4000만원, 연중 채소류 안전 생산에 기여하고자 시설고추 환경개선에 50000만 원,  지역특화작목인 인삼환경개선 1억8000만원, 도시민농촌유치에 2억1000만 원 등을 투자해 농촌활력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충청베스트뉴스  webmaster@ccb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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