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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두마~노성 확·포장공사 환경영향평가“주민설명회가져”-사업비 1,166여 억원을 투입하여 2028년 개통을 목표로 2차선 9.25km를 확·포장 시행을 하고자 마련된 주민설명회-

지방도 645호선(두마-노성 간) 확·포장공사 시행을 위한 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가 지난 7일 오전 10시 상월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환경영향평가는 환경영향평가법 제22조 및 동법 시행령 제31조 제 2항에 따라 도로의 건설 사업 중 4km 이상의 신설도로에 실시하게 되어있다.

또 환경영향평가의 목적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미리 조사. 예측 평가하여 해로운 환경영향을 피하거나 제거 또는 감소시킬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 행사를 위하여 오인환 충남도복지환경위원장, 김형도 충남도의원, 조배식 논산시의원, 상월면장, 주민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두마~노성 간 확·포장공사 환경영향평가 관련 주민설명회를 열었다.

설명회 주최 측인 충남도종합건설사무소 공무원들과 동행한 오인환 충남도의회 복지환경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하여 오늘 주민설명회를 하는 목적은 지방도 645호선(두마-노성 간) 확·포장공사를 시행하여 논산, 계룡시민들의 고속철도(KTX) 공주역 접근성 강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논산, 계룡시민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지난 2006년 정부의 타당성 조사에서 후순위로 밀리면서 예산확보가 어려워 15년 여간 사업시행이 미루어 졌으나 충남도가 사업비 1,166여 억원을 투입하여 2028년 개통을 목표로 9.25km를 왕복 2차로로 확·포장 시행을 하고자 마련된 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라며...

오인환 충남도의회 복지환경위원장은 예산 조기 확보에 최선을 다겠으며 논산, 계룡시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 이제야 시행하게 된 것을 시민들께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라 말하고...

특히 2006년 타당성 조사에서 계획했던 점을 최대한 보완하여 보다 더 시민들의 이용에 편리하고 안전한 도로가 완성될 수 있도록 있도록 꼼꼼이 챙기겠으며 최선을 다하여 앞당겨 조기 개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거듭 말했다.

한편 지방도 645호선(두마-노성 간) 확·포장공사가 완공되면 국도 23호선과 국도 1호선과 연결되어 도로간 네트워크 효과의 증대로 지역주민은 물론 많은 관광객 등에게 질 높은 교통 서비스 제공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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